안녕하세요. 시 쓰는 김병관입니다. 이곳은 저의 시 연재물을 모아둔 웹페이지로, 사람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는 괴물 같은 이야기를 만들고자 합니다. 감상을 원하신다면 그림을 클릭해 주세요.